대입상담교사단이 수험생 대입지원을 위한 정시 집중상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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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19~21일 개최된 2025 정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이선용 기자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2025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 전 수험생들은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오는 12월 31일부터 진행되는 2025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앞두고, 수험생들이 미리 대입 공통원서의 통합회원 가입 및 공통원서를 작성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공통원서 접수서비스는 한 번 작성으로 여러 대학을 지원할 때 활용할 수 있는 원서접수 서비스다.
2025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는 4년제 대학이 2024년 12월 12월 31일부터 2025년 1월 3일 기간 내 3개의 군 중에서 선택하여 접수를 실시하게 되며, 전문대학은 2024년 12월 12월 31일부터 2025년 1월 14일까지이다.
수험생은 정시 원서접수 기간에 앞서 ‘통합회원 가입’과 ‘공통원서’ 작성 여부를 미리 확인할 수 있다.
또 수시모집에서 작성했던 회원정보와 공통원서가 있다면 재활용할 수 있으며, 수시모집에 작성하지 않은 수험생은 미리 통합회원 가입과 공통원서 작성을 사전에 준비해야 한다.
수험생은 원서접수 대행사(유웨이어플라이 또는 진학어플라이) 중 한 곳을 통해 통합회원으로 가입하면 대행사를 통해 원서를 접수하는 모든 대학에 지원 가능하다.
한편, 대교협은 수험생들이 원서접수 방법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유튜브 대학어디가TV를 통해 영상을 제공하고 있으며, 대입정보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도록 구축한 대입정보포털 ‘어디가’에서 2025학년도 정시모집에 대한 대학별 주요사항을 안내하고 .
대입정보포털 ‘어디가’에서는 전년도 입시결과와 성적산출 서비스를 활용하여 지원 가능한 대학을 진단해 보고, 온라인상담을 통해 궁금한 내용을 빠르게 상담할 수 있으며, 유튜브 대학어디가TV 등 대입 관련 정보들을 찾아볼 수 있다.
대교협 관계자는 “수험생들이 대입정보포털 ‘어디가’에서 산출된 성적과 학생부 자료를 통해 교내 진로·진학상담교사, 대교협 전화상담(1600-1615) 및 온라인 상담으로 진학을 설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대교협 대입상담센터는 12월 31일부터 시작되는 2025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앞두고 수험생의 대입지원을 위해 집중상담을 실시한다.
현직 고교 교사로 구성된 423명의 대입상담교사단은 대학별 전형정보, 전년도 입시결과 등을 기반으로 정확한 대입정보를 제공하여 수험생 및 학부모의 고민을 해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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