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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박지영 교수(오른쪽)가 지난 11월 19일 사회복지 발전 및 서울시 정책 자문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표창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OCU, 총장 장일홍)는 지난 11월 19일, 사회복지학과 박지영 교수가 투철한 사명감으로 대한민국 사회복지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박지영 교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변화하는 사회복지 실천 현장을 연구하고, 이를 후학 양성을 위한 교과목 개발에 반영하여 미래 지향적인 복지 전문가를 배출하는 데 힘써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는 이러한 교수진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최신 복지 트렌드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실무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박 교수의 연구 분야인 ‘변화하는 복지 환경’에 대한 강의는 학생들에게 단순한 이론을 넘어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질적인 로드맵을 제시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박 교수는 2021년부터 현재까지 서울특별시 지방보조금관리위원으로 활동하며 서울시 복지 정책의 기획과 평가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왔다. 최근에는 ‘2024년 서울특별시 종합사회복지관 평가 학계위원’을 맡아 복지관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개선안을 도출하는 등 현장과 정책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 중이다.
이러한 교수진의 활발한 대외 활동과 현장 네트워크는 재학생들에게 생생한 실무 노하우로 전달되어, 한국열린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가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가 사관학교’로 자리매김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박지영 교수는 “이번 표창은 개인의 영광을 넘어 우리 대학이 추구하는 실용 복지 교육의 가치를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회복지학과 학생들과 함께 변화하는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대안을 고민하고, 소외된 이웃에게 힘이 되는 따뜻한 복지 인재를 길러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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