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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1학기 피아노과 졸업연주회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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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졸업연주회는 서울사이버대 피아노과에 재학 중인 박성은 학생이 진행한다. 박성은 학생은 슈베르트의 즉흥곡 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주영 서울사이버대 피아노과 학과장은 “서울사이버대 예술대학 피아노과는 사이버대 최초로, 온라인 음악교육을 선도하며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교육을 통해 피아노 인재들을 육성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피아노에 관심 있는 많은 인재들을 발굴하기 위하여 서울사이버대 피아노과는 구체적인 실천 방향을 제시, 뛰어난 연주가 양성에 힘을 쏟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 피아노과는 2015년 사이버대 최초로 개설, 온라인 음악교육의 신항로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온라인 이론수업과 온·오프라인 레슨을 병행하는 블렌디드 러닝 방식을 활용, 체계적인 온라인 이론교육은 물론 차별화된 1:1 온·오프라인 레슨, 해외 유명 음악대학 교수진의 마스터클래스 및 학생 해외연수 등 탄탄한 실기능력을 갖출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특히 헝가리 리스트 음악원과의 디스클라비어 클래스는 첨단 광학 센서가 탑재된 피아노를 통해 해외 거장의 피아노 레슨을 눈앞에서 받는 듯한 경험을 제공하는 서울사이버대 피아노과의 자랑이다. 또한 세계 최고급인 독일 스타인웨이 피아노와 다수의 그랜드 피아노, 파이프 오르간을 본교 차이콥스키홀에 설치, 오프라인 레슨을 위한 환경 또한 완벽하게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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