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대라이즈사업단이 지난 5월 27일과 28일까지 ‘정주 및 취·창업 활성화 빈집 활용 해커톤 대회’를 개최했다. 사진=경동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동대학교라이즈사업단이 지난 5월 27일과 28일까지 강원도 홍천 소노캄비발디파크에서 ‘정주 및 취·창업 활성화 빈집 활용 해커톤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해커톤은 지역 내 방치 빈집 문제 해결과 주민 정주(定住) 및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자리였다.
해커톤 주제는 ‘빈집을 지역자산으로 재탄생시키는 혁신 아이디어’로 도출한 아이디어는 경동대 KDU_RISE사업의 ‘지역혁신 및 정주형 인재양성’ 전략과 연계 운영된다.
대회 예선에는 총 40개 팀이 참가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빈집 활용 아이디어를 제안했으며 이중 18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경합 결과 대상은 ‘삼척 리빌드(트레커스 베이스캠프 조성)’ 팀이 차지했다.
경동대는 참가팀에 공간재생 및 지역활성화 전문가 멘토링과 컨설팅을 제공해 아이디어가 실제 정책 및 사업으로 연결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 우수 아이디어를 RISE사업 및 지역정책과 연계하여 후속 사업화와 제도화도 추진할 방침이다.
박현욱 단장은 “이번 해커톤은 단순 아이디어 경쟁을 넘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협력 모델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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