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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 교육혁신사업단 이정원 단장(우측)과 경기도가정밖청소년지원센터 이승렬 센터장이 업무협약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서울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가 지난 3월 20일, 경기도가정밖청소년지원센터와 서울사이버대 B동 105호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기도가정밖청소년지원센터 측에서는 이승렬 센터장이, 서울사이버대 측에서는 교육혁신사업단 이정원 단장, 김윤나 부단장이 참여하여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가정 밖 청소년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자기계발, 디지털 직무역량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경기도가정밖청소년지원센터 이승렬 센터장은 “이번 서울사이버대와의 협력이 지속적인 관심과 실질적인 교육 지원이 중요한 가정 밖 청소년들에게 스스로의 미래를 설계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확대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서울사이버대 교육혁신사업단 이정원 단장은 “경기도가정밖청소년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며, 서울사이버대의 우수한 교육 시스템과 노하우를 통해, 교육소외계층의 교육 지원 활성화에 최선의 결과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사이버대는 앞으로도 교육혁신사업을 통해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 교육 지원과 미래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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