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협력해 지역 청년 취업역량 강화 및 고용서비스 연계
![]() |
가톨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부천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기업분석을 통한 구직전략 수립’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가톨릭대 제공 |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가톨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0월 7일 부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지역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기업분석을 통한 구직전략 수립’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부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운영하는 ‘구직자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가톨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부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협력해 지역 청년 구직자의 취업역량을 높이고, 취업지원 서비스와 연계한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강은 가톨릭대학교 조형래 교수가 강사로 참여해 기업·산업·직무 분석을 바탕으로 목표기업을 탐색하고, 이에 맞는 구직전략을 수립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참여 청년들이 희망 기업과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신의 취업 목표에 맞는 구직 활동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특히 기업별 채용 요건과 직무 특성을 분석하는 과정은 구직자가 자신의 역량을 점검하고 취업 준비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부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는 특강 운영과 참여자 모집을 지원하는 한편, 고용24 및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취업지원 서비스를 안내하고 연계했다.
가톨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청년들이 희망하는 기업과 직무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맞는 구직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청년들의 구직 경쟁력을 높이고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는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