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 기술보호 운영인력 전문화 지원사업 선정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3-05-17 11: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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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여대 중 유일...재직자 전용 석사과정 개설 전문인력 육성

성신여자대학교 본관.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성신여자대학교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가 지원하는 기술보호 운영인력 전문화 지원사업(석사과정)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성신여대는 이 사업에 전국 3개 대학이 선정된 가운데 국내 여자대학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

 

성신여대는 사업 선정으로 1년간 약 1억7300만원의 지원비를 받아 미래융합기술공학과 융합보안공학트랙 석사과정 중 재직자 전용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기술보호 운영인력 전문화 지원사업은 국가핵심기술과 산업기술 보유기관의 보안담당자의 산업보안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산업보안 기획과 관리 등에 전문화된 교육과정을 갖춘 국내 대학원을 선정해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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