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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10월 30일과 31일 ‘2026 인천대×CBU×테커 해커톤 AI와 맞짱뜨는 밤’을 진행했다. 사진=인천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인천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10월 30일과 31일 시흥 웨이브M호텔 웨스트 연회실에서 한국공학대학교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개최한 ‘2026 인천대×CBU×테커 해커톤 AI와 맞짱뜨는 밤’을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AI 및 소프트웨어(SW) 기술을 활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과 문제해결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대학생 및 지역청년들에게 전공과 연계한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AI·SW 분야의 실무역량과 취·창업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인천대 학생 52명을 포함해 전국 대학생과 지역청년 120명, 멘토·운영진 30명 등 총 1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팀을 구성해 밤샘 해커톤 방식으로 아이디어 기획부터 핵심 기능 검증까지 프로젝트 전 과정을 수행했다.
또한 인천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한국공학대의 협력을 통해 대학 간 교육자원과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학생들의 취·창업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인천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AI·디지털 분야의 실무 중심 교육과 전공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청년들의 미래역량과 취·창업 경쟁력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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