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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대학인권센터가 16일 2026학년도 찾아가는 ‘평등한 연애’를 주제로 특강을 운영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대학인권센터가 지난 16일 2026학년도 찾아가는 ‘평등한 연애’를 주제로 특강을 운영했다.
이번 특강은 양성평등의식 함양, 성인지 감수성, 교제폭력의 정의와 징후를 주요 내용으로 재학생의 자기 결정권 존중과 인권 보호를 위해 마련됐다.
특강에 참여한 학생들은 “평등한 연애를 위해서는 마음속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할 말이 있으면 정확하게 표현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서혜심 대학인권센터장은 “특강을 통해 성평등 문화가 확산되고 교제폭력 피해 예방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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