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미스그린코리아 2026 월드대회 한국대표 선발대회에서 성균관대학교 의상학과 김세연이 ‘진’을 수상했다. 대회는 지난 9월 6일 서울 목동 대한민국예술인센터 아르떼홀에서 열렸다.
미스그린코리아는 17년째를 맞은 한국대표 선발대회로, 5개 월드대회 한국대표 출전권을 보유하고 있다. 전국 지역예선의 진·선·미 수상자들이 최종본선에 진출해 결선을 치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 전공 김지우,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전공 노은이 각각 선을 차지하였다.
미스그린코리아는 사회부조리 없는 깨끗한 세상 만들기와 친환경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하며, 월드대회 한국대표 출전을 통해 국위 선양과 대회가 추구하는 가치를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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