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다이아 출신 조이현이 배우‘조승희’로 배우 활동을 본격적으로 재개한다.
조승희는 다이아 활동 시절 무대에서 사랑스러운 매력과 밝은 에너지로 많은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다. 이후 드라마와 예능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배우로서의 가능성과 존재감을 보여준 바 있다. 배우 활동을 본격화하며 더욱 성숙한 모습과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조승희는 “배우로서 저만의 색깔과 이야기를 만들어가고 싶다”며 “더 성장한 모습으로 대중 앞에 서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이어 “처음 배우가 됐던 그 마음으로 변함없이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조승희는 지난 2010년 뮤지컬 아이돌을 통해 무대에 데뷔한 이후, 2012년 전국 춘향 선발 대회에서 미스 진 수상, 2013년에는 걸그룹 파이브돌스 합류, 2015년 다이아 멤버로 활동하며 다수의 음반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또한 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브라보 마이 라이프’, ‘기인’, ‘쌉니다 천리마마트’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도 꾸준히 입지를 넓혀왔다.
연기에 대한 열정을 바탕으로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그는 현재 새로운 드라마 출연을 앞두고 준비에 한창이다. 배우로서 또 한 번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 조승희. 이제 그가 써 내려갈 새로운 이야기와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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