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올해로 2회째를 맞은 덴티미의 공모전은 교정기, 유지장치, 마우스피스 등 구강장치를 사용하는 소비자들이 일상 속 세척 습관을 자신만의 숏폼 콘텐츠로 표현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지난해 첫 공모전에 이어 구강장치 관리 문화를 확산하고, 올바른 세척 습관을 자연스럽게 알리기 위한 참여형 캠페인으로 진행된다.
공모 주제는 '115 세척 루틴'이다. 하루(1) 한 번(1) 5분(5)'동안 구강장치를 세척하는 습관을 의미하며, 참가자는 자신의 실제 세척 과정이나 루틴, 공감 상황극, 브이로그 등 다양한 형식의 숏폼 콘텐츠로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
특히 이번 공모전에서는 지난 1회 공모전 참여자가 직접 제작한 '덴티미 115 루틴 주제곡'을 공식 BGM으로 활용한다. 참가자는 제공되는 ‘115세척송’과 ‘덴티미송’ 2곡 중 한 곡을 선택해 영상에 적용해야 하며, 주제곡을 활용해 자신만의 개성과 아이디어를 담은 숏폼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주제곡은 덴티미 공식몰 공모전 참여 페이지 & 덴티미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및 다운로드할 수 있다.
참가 대상은 교정기와 유지장치, 투명교정 장치, 마우스피스 등 구강장치를 사용하는 누구나 가능하다. 영상은 30초 이상 90초 이내의 세로형(9:16) 숏폼으로 제작해 개인 SNS에 업로드한 뒤 구글 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8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다. 덴티미는 출품작을 대상으로 주제 적합성, 창의성, 콘텐츠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총상금은 220만 원 규모로,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3명, 특별상 10명 등 총 15팀을 선정한다. 수상작은 오는 11월 5일 덴티미 자사몰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덴티미 관계자는 "지난해 첫 공모전을 통해 구강장치 사용자들의 다양한 세척 루틴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2회째를 맞은 올해는 더 많은 참가자들이 자신만의 115 루틴을 재미있게 공유하며 건강한 구강장치 관리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덴티미는 앞으로도 구강장치 사용자들의 일상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와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올바른 세척 습관 확장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