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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치위생학과가 ‘2026 치아사랑 구강건강 캠페인’에 참여해 구강건강교육부스를 운영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치위생학과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가 주최한 ‘2026 치아사랑 구강건강 캠페인’에 참여해 구강건강교육부스를 운영했다.
치위생학과 재학생과 교수 등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기기와 교육 매체를 활용한 치면세균막 검사와 올바른 칫솔질 교육 등 구강 보건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구강위생용품을 배부하며 지역주민들이 구강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에 참여한 3학년 김효진 학생은 “지역 치위생학과와 치과대학의 학생 및 교수들이 함께 지역주민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전공 역량도 키울 수 있었던 유익한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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