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호남대 일자리플러스센터가 재학생 취업 지원과 청년정책 홍보를 위한 ‘JOB 서포터즈’를 공식 출범했다. 사진=호남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호남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4월 6일 낮 12시 교내 상지관에서 2026학년도 JOB 서포터즈 위촉 및 발대식을 갖고, 재학생 취업 지원과 청년정책 홍보를 위한 ‘JOB 서포터즈’를 공식 출범했다.
총 10명으로 구성된 JOB 서포터즈는 면접을 통해 선발된 재학생들로 구성됐으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및 청년정책 홍보 활동을 중심으로 2개 팀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이들은 팀별로 자율성과 책임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기획 및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즈의 역할과 활동 방향에 대한 안내가 진행됐으며, 재학생들의 취업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학과 홍보와 의견 수렴 방법 등에 대한 교육도 함께 이뤄졌다. 이어 팀별 모임을 통해 향후 활동 계획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JOB 서포터즈에게는 역량 강화 교육과 각종 프로그램 우선 참여 기회가 제공되며, 활동 종료 시 수료증이 발급된다. 또한 활동비와 함께 대학 자체 비교과 포인트인 ‘7Star 150포인트’도 지급된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서포터즈들이 앞장서 센터 프로그램과 청년정책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더 많은 재학생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