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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미용과학과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준오헤어 64기 헤어쇼’를 관람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미용과학과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준오헤어 64기 헤어쇼’를 관람했다.
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국내 뷰티 산업 현장의 최신 트렌드와 헤어 디자인 흐름을 직접 경험하며 전공 이해도와 실무 감각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현장 중심 문화 콘텐츠 체험을 통해 창의적인 디자인 감각과 진로 탐색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대학원생과 재학생 등 총 10명이 참여했으며, 문소희 교수가 함께했다. 학생들은 준오헤어 64기 헤어쇼를 통해 최신 헤어스타일과 무대 연출, 트렌드 디자인 등을 직접 관람하며 뷰티 산업 현장의 흐름을 체험했다.
또한 헤어쇼에서 선보인 다양한 스타일링과 퍼포먼스를 통해 창의적인 표현 방식과 현장 연출 감각을 익혔으며,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기술과 트렌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24학번 이나경 학생을 비롯한 참여 학생들은 현장 분위기를 직접 경험하며 전공에 대한 관심과 진로 방향성을 더욱 구체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행사에 참여한 24학번 이나경 학생은 “평소 관심 있던 헤어쇼를 직접 관람하며 현장의 분위기와 트렌드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어 인상 깊었다”며 “전공에 대한 동기부여와 진로 탐색에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미용과학과 문소희 교수는 “학생들이 교내 수업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최신 트렌드를 생생하게 접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체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 감각과 전공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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