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영등포50플러스센터, 창업지도사 초청 창업 특강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25-09-11 11:13:08
  • -
  • +
  • 인쇄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영등포50플러스센터는 9월12일과 19일 1시부터 관내 교육장에서 창업특강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은퇴 전후 창업에 대한 관심은 많지만 접근하기 두려운 40세 이상의 중장년 예비 창업자들에게 배움과 탐색을 위해 마련됐다.

창업학 교재 저자이자 창업지도사 최재호 창업학 박사를 초청하여, ‘알아두면 쓸데있는 창업이야기’라는 제목으로 프랜차이즈 창업이 실패하는 이유, 정부지원사업 요령, 베트남 창업까지 창업에 대한 여러 시각을 제공할 예정이다.

12일에는 우리나라 은퇴후 창업 1순위인 ‘프랜차이즈 창업’에 대해 현실적인 냉정한 분석부터 기업가정신교육을 통한 진짜 내‘사업’을 시작하는 방법을 시작으로 상권분석 요령 등을 초보 창업자의 시각에서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19일에는 소상공인들이 창업지원사업 받는 법부터 지원사업으로 로컬크리에이터의 성공 사례를 소개하며 포화되어 있는 한국창업시장에서 눈을 돌려 베트남창업까지 알려주는 다양각색한 수업이 준비되어 있다.

최재호 창업지도사는 “현재 직장 은퇴자들이 그다음 생계를 위해 준비도 안된 상태로 창업이라는 정글(야생)생태계에 내몰리고 있는 현실이다. 이에, “그들에게 준비된 창업을 할 수 있는 여러 인사이트를 제공하면 창업 실패의 확률을 크게 줄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단방향 강의 형식이 아닌 양방향 소통방식(토크콘서트)의 특강으로 진행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만 40세부터 만 64세까지 참여 가능하며 신청은 영등포50플러스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한편, 영등포50플러스센터는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중·장년을 위한 평생전환 플랫폼으로 은퇴 전후의 ‘인생 후반전’을 준비할 수 있도록 상담과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