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선수단 출정식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6-10-12 11: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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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가 8일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출정식’을 개최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가 지난 8일 교내 도서관 2층 나눔라운지에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출정식’을 개최했다.


출정식에는 양궁부, 배구부, 세팍타크로부 등 3개 종목의 감독과 코치 4명, 선수 20명 등 총 24명의 선수단이 참석했다. 정성일 부총장을 비롯한 대학 주요 보직자들도 함께해 선수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대회에서의 선전을 응원했다.

정성일 부총장은 “광주여대를 대표해 전국체전에 출전하는 모든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후회 없이 발휘하길 바란다”며 “승패를 떠나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도전 정신이야말로 우리 대학의 명예이자 큰 자랑이 될 것”이라고 당부했다.

선수단 대표로 나선 양궁부 이수연 선수는 “학교의 명예를 걸고 출전하는 만큼 그동안 흘린 땀방울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매 경기 최선을 다하겠다”며 대회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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