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 가을 미식 캠페인 ‘LOCAL食ROCK’ 선보여

강승형 기자 | skynewss@nate.com | 기사승인 : 2026-08-14 11:22:26
  • -
  • +
  • 인쇄
 사진 제공 :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이 오는 9월 1일부터 가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미식 캠페인 ‘LOCAL食ROCK(로컬식록)’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을 의미하는 ‘Local’과 음식 ‘食’, 즐거움을 뜻하는 ‘Rock’을 결합한 콘셉트로, 한국 각 지역에서 생산되는 가을 식재료를 음료와 디저트, 식사, 칵테일 등 다양한 메뉴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호텔은 나주배와 홍시, 밤, 사과, 배를 비롯해 옥수수와 고구마 등 가을을 대표하는 식재료를 활용해 계절감을 담은 메뉴를 선보인다. 1층 카페 델마르에서는 ‘Autumn Harvest Drinks’를 통해 나주배 주스, 홍시 주스, 홍시 스무디 등 3종을 선보인다. 가을 오후를 위한 ‘Autumn Harvest High Tea’도 마련된다. 밤과 사과, 배 등에 얼그레이의 향을 더한 디저트와 세이버리 메뉴로 구성했으며,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식사 메뉴로는 랍스터와 크랩에 매콤한 소스를 더한 ‘랍스터 크랩 피자’와 소고기 안심 패티에 치즈를 더한 ‘소고기 안심 멜팅 치즈버거 세트’를 준비했다. 더 바에서는 옥수수와 고구마를 활용한 시즌 칵테일 2종을 선보인다. 옥수수의 고소한 풍미를 살린 칵테일과 국내산 고구마 증류소주 ‘려’를 베이스로 한 고구마 칵테일로 구성했으며,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최성훈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F&B 본부장은 “이번 캠페인은 익숙한 지역 식재료를 다양한 메뉴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식재료의 특징을 음료와 음식에 담아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