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통운, 화물차주 식사 걱정 덜었다… 지정식당 ‘보미 한식당’ 운영

임춘성 기자 | ics2001@hanmail.net | 기사승인 : 2026-05-20 11: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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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국대통운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복지 정책을 강화하며 화물차주 지원에 나섰다.


(주)국대통운은 화물차주들의 식사 문제 해결을 위해 ‘보미 한식당’을 지정식당으로 선정하고 무료 식사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화물차 운전은 장시간 운행과 불규칙한 스케줄이 반복되는 직업 특성상 식사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하기 어렵고, 이에 따라 식사의 질 또한 낮아지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문제는 단순한 불편을 넘어 건강과 직결되는 요소로 이어질 수 있다.

국대통운은 이러한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차주들이 언제든지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지정식당을 도입했으며, 이를 통해 보다 안정적인 식사 환경을 제공하고자 했다.

보미 한식당은 인천 연수구에 위치해 있으며, 다양한 한식 메뉴와 함께 쾌적한 식사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운행 동선 내에서 접근이 용이해 실질적인 이용률 또한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대통운은 “앞으로도 단순한 지원을 넘어 현장에서 체감 가능한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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