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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BA 산·학·병·연 기술교류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원광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원광대학교 전북바이오융합전문대학원(이하 JABA대학원)이 생명산업 및 의료기기 분야의 기술과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대학·기업·병원·연구기관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JABA 산·학·병·연 기술교류회’를 지난 9월 14~15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전문가 특강과 옴니버스 강의, 업무협약, 네트워킹 등이 진행됐으며, ㈜잰153바이오텍 김진철 대표의 글로벌 농업생명소재 개발과 교원창업 성공 사례, 최은아 이사의 그린바이오 솔루션 관련 강연과 함께 건양대학교 전부영·전소혜 교수의 의료기기 사용성·인간요인 공학 및 사업화를 위한 기술적 요소에 관한 특강이 이어졌다.
또한 JABA대학원은 ㈜잰153바이오텍 및 바이오의료기기 해외진출지원센터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생명산업과 의료기기 분야의 교육·연구, 기술교류 및 사업화 협력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네트워킹을 통해 각 분야의 기술과 경험을 공유하고 공동연구와 기술개발, 기술교류 및 사업화 등 구체적인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진은정 JABA대학원장은 “이번 교류회가 서로의 기술과 경험을 공유하고 새로운 협력 가능성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명산업 분야의 산·학·병·연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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