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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대학생활 1탄-호신술’ 특강이 진행 중이다. 사진=한신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한신대학교 인권센터가 14일 오전 10시 경기캠퍼스 한울관 실내 경기장에서 성평등 특강 ‘안전한 대학생활 1탄-호신술’을 진행했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특강은 위험사회의 현실을 반영하여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익히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특강은 양동원 강사(본 주짓수 세교 관장)가 호신술의 개념 및 유형, 주짓수의 기술, 실습을 주제로 ▲기초드릴(기초동작) ▲테크니컬 스탠드 업 ▲그립 뜯기 ▲스탠딩 백 이스케이프 ▲풀 마운트 이스케이프 ▲펀치 블락에 대한 기술 실습으로 진행했다.
특강에 참여한 학생들은 만족도 조사를 통해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호신술들을 배워서 도움이 되었다’, ‘호신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몸으로 직접 기술을 배워볼 수 있어서 좋았다’ 등 긍정적인 답변을 주었다.
한편 한신대 인권센터는 교내 구성원들의 인권 감수성 향상과 왜곡된 성(性) 인식 및 문화 개선, 성평등 인식 제고 및 안전한 캠퍼스 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주제의 인권 및 성평등 특강, 사이버 인권교육, 폭력 예방 교육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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