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학생상담센터, 생명존중 캠페인‘소중한 너, 소중한 오늘’운영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6-09-04 11: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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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학생상담센터가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앞두고 지난 2일 생명존중 캠페인 ‘소중한 너, 소중한 오늘’을 운영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학생상담센터가 세계 자살예방의 날(9월 10일)을 앞두고 지난 2일 생명존중 캠페인 ‘소중한 너, 소중한 오늘’을 운영했다.


캠페인에는 광산구정신건강복지센터, 광주자살예방센터, 광산구중독관리통합센터, 광주여성가족재단,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광주지부가 함께 참여했다. 참여기관들은 생명존중과 정신건강에 대한 척도 및 안내, 퀴즈 활동을 통한 자살예방 인식개선 활동, 상담 등 다양한 체험형 부스를 운영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학생들은 “다양한 체험 부스를 통해 정신건강에 대해 다시 한번 돌아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광주여대 서혜심 학생상담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이 학생들이 자신의 정신건강을 돌아보고 생명존중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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