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공공기관 협력 통한 ESG 경영 실천 및 지역사회 상생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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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와 한국전기안전공사 서울지역본부 관계자들이 기부물품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안성렬 한국전기안전공사 서울지역본부 점검부장, 홍기봉 한국전기안전공사 서울지역본부 고객지원부장, 임욱빈 한성대 ESG센터장, 김종민 라파엘의 집 원장.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한성대학교 ESG센터와 한국전기안전공사(KESCO) 서울지역본부가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나섰다.
한성대는 지난 9월 22~23일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총 500만 원 상당의 기부금과 물품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계기로 대학과 공공기관이 협력해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한성대 임욱빈 ESG센터장과 한국전기안전공사 서울지역본부 안성렬 점검부장, 홍기봉 고객지원부장, 김우현 고객지원부 과장, 김종민 라파엘의 집 원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지난 22일 저소득 한부모 모자가정의 주거와 자립을 지원하는 사회복지법인 성심모자원(서울 용산구 소재)을 방문해 기부금 200만 원을 전달했으며, 이어 23일에는 중증장애아동복지시설인 라파엘의 집(서울 종로구 소재)을 찾아 300만 원 상당의 기부물품을 전달했다.
안성렬 한국전기안전공사 서울지역본부 점검부장은 “추석 명절을 계기로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욱빈 한성대 ESG센터장은 “이번 행사는 대학과 공공기관이 함께 지역사회에 필요한 나눔을 실천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ESG 활동을 통해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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