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가수 이안(I:AN), 감미로운 목소리로 ‘하나의 이야기’ 헌정…따뜻한 동행에 감동 더하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25-05-09 11: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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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안(I:AN).

 

2025년 장애인의 날을 맞아 동대문구에서 열린 ‘따뜻한 동행 페스티벌’에 스튜디오블라썸 소속 인플루언서이자 가수 이안(I:AN)이 참석해 현장을 아름답게 수놓았다.


이안은 감미로운 목소리와 진정성 있는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아티스트다. 다양한 무대와 음원 활동을 통해 대중과 꾸준히 소통하며, 음악을 통한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고 있다.


특별히 이번 행사에서는 장애인 헌정음원 ‘하나의 이야기’ 커버곡에 재능기부로 참여해, 장애인 참가자들과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안의 진심 어린 목소리와 감동적인 무대는 현장에 모인 모든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남겼다.


이안은 “장애인분들과 함께하는 뜻깊은 자리에 동참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음악을 통해 모두가 하나 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안의 따뜻한 참여와 헌정 무대는 ‘따뜻한 동행 페스티벌’의 의미를 한층 더 빛내며, 모두가 함께하는 감동의 순간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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