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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LINC3.0사업단이 청양군과 상생협력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국립공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공주대학교 LINC3.0사업단은 10월 22일 청양군과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에 대응하기 위한 간담회를 추진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고석철 LINC3.0사업단장과 윤여권 부군수를 비롯해 각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청양군의 현안 과제와 향후 추진 방향을 중심으로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에 대응하기 위한 상호 협력과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양 기관은 이날 간담회를 통해 4개의 협력과제에 대한 긍정적인 협력관계를 갖기로 하고, 지속적인 소통으로 협력과제를 추가 발굴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또한 각 협력과제별 워크숍을 추진하는 방향도 모색하기로 입을 모았다.
고석철 단장은 “대학과 지역사회의 상호 협력과 상생발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이번 간담회는 우리 모두에게 큰 의미가 있다”며 “오늘 협의한 의견과 아이디어들은 관학의 상생발전을 열어가는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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