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GLE센터 교사 대상으로 주 5회 평일 오전 줌 강의 무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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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토론논술전문 ㈜토론하는아이들은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교과서 적용으로 학교에서 토론·글쓰기·질문·발표 중심 수업이 강화되고, 논서술형 평가 및 수행평가가 더욱 확대되는 흐름에 맞춰, 토론하는아이들 전국 GLE센터 교사 대상으로 토론·글쓰기·질문·발표 관련 교수역량강화 교육을 심화과정으로 진행하고 있다.
토론글쓰기발표 중심의 IB식 논술 수업을 진행해 온 ㈜토론하는아이들은 교육업에서 가장 중요한 교사의 교수역량을 기르는 데 집중하고 있으며, 독서논술 지도에서 가장 중요한 토론 지도법과 첨삭 지도법은 독서논술 교사들이 가장 어려워하고 피하는 부분인데, 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교육하고 있다. 결국 독서논술 핵심은 학생 스스로 질문하고 토론하고 글로 쓰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일련의 과정을 지도할 수 있는 교육 전문가로 성장하도록 본사에서 교사 교육에 집중하고 있다.
4월 진행되는 교육은 1일 ‘학습운영 관리모델’ 강의를 시작으로, ‘진단테스트 분석 및 상담법’, ‘질문기법 및 교재별 지도법’, ‘토론식 학습 개념 이해’, ‘아동발달 이론 및 논술 지도법’, ‘책과 친해지는 독서지도법’, ‘개정 교과서 분석’, ‘디베이트 지도법’, ‘글쓰기지도법’, ‘첨삭지도법’ 등 다양한 실무 강의에 이어, 24일 ‘의회식 디베이트’ 강의를 끝으로 마무리된다. 교육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줌을 활용한 실시간 온라인 실무교육으로 진행하며, 전체 강좌를 모두 수강한 교사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한다.
㈜토론하는아이들의 독보적인 교수역량강화 교육에 대한 현장 교사들의 반응도 뜨겁다. 교사들은 ‘논술지도를 10년 넘게 했지만 토론하는아이들 본사 강의를 듣고서야 비로소 아이들 글이 정확히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과거 독서지도와 첨삭지도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본사에서 제공하는 명쾌한 강의를 통해 많은 길잡이를 얻었고 덕분에 재원생들의 말하기 글쓰기 수준도 눈에 띄게 좋아지고 있다.’라며 강의에 적극 참여 중이다.
학부모들 또한, ‘늘 공부하는 선생님이라 믿음이 가고 아이들도 선생님을 닮아가는 것 같아 뿌듯하고 대견하다.’, ‘독서, 토론, 글쓰기는 지도 교사의 역량이 참 중요한데 토론하는아이들은 좋은 교재뿐만 아니라 선생님들 첨삭 실력이 정말 대단해서 좋은 선택을 했다고 생각한다.’며 절대적인 지지를 보내고 있다.
㈜토론하는아이들 김현선 대표는 “독서논술 학습은 지식을 전달하는 교육이 아니라 아이들과 호흡하면서 인내심, 끈기, 상상력, 사고력, 질문하기, 과제수행역량 등 기본 인성을 길러주는 교육이자 새로운 지식을 생산해 내는 교육이다. 따라서 선생님의 역량이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매우 절대적이다.”라고 밝히며, “특히, 올해 토론과 글쓰기에 독서를 더하는 ‘독서지도 플랫폼 리드타임’ 도입으로, 독서논술 지도 현장에서 지도가 어려운 학습자들의 독서 습관, 학습자들이 독서를 제대로, 잘할 수 있도록 이끌어줌으로써 독서 점검과 독후 활동, 논서술, 종이책 형의 문해력 학습까지 이루어지도록 했다. 이로써 ‘토론발표, 글쓰기논술, 문해력, 기초국어, 사유하는 독서’가 한 번에 효율적으로 진행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었다. 30년 독서토론디베이트논술 업력을 바탕으로 구성한 탄탄한 커리큘럼과 이미 검증된 토론하는아이들의 IB식 수업, 여기에 초중고생 독서지도 플랫폼 리드타임, 7세부터 중고등에 이어 수능까지 자녀의 우리말 언어능력 향상에 크게 기여하리라 확신한다.”라고 전했다.
토론·글쓰기·논술 중심 수업인 IB(국제바칼로레아)교육 과정 도입, 고교학점제 전면시행으로 고교에서 논서논술형 평가 확대 및 강화, 질문하는 학교 전국적 확산, 2031년 대입 수능 논서술 도입 추진 및 IB교육 확대에 따른 입시 변화 등 급변하는 교육과정에 따라 경험이 많아도 꾸준히 공부하지 않으면 도태되는 것이 교육현장이다. 그만큼 책임감을 느끼며 전문성을 갖추고 지도해야 한다. 개정 교육과정에 맞춰 더욱 강화된 ㈜토론하는아이들의 ‘온라인 교수역량강화 교육’이 주목받는 이유다. 프로그램으로 앞서가고 교사 교육으로 한 번 더 앞서가는 토론하는아이들과 리드타임의 거침없는 행보가 교사에게도 학부모에게도 더없이 든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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