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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현우. |
2025년 장애인의 날을 맞아 동대문구 청량리광장에서 열린 ‘따뜻한 동행 페스티벌’의 주관사 스튜디오블라썸의 대표이자, 글로벌인플루언서아티스트협회 협회장인 배우 현우가 직접 현장을 빛냈다.
현우 대표는 아티스트와 인플루언서들이 선한 영향력으로 세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전할 수 있도록 이끌며,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적 가치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장애인 헌정음원 ‘하나의 이야기’ 커버곡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하고, 소속 아티스트들과 함께 음원 수익을 기부하는 뜻깊은 나눔 활동을 이끌어 주목받았다.
이날 현우는 재능기부로 축하무대에 올라, 자신의 두 번째 싱글 ‘LOVE ME’의 퍼포먼스를 최초 공개하며 현장에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감성 짙은 보컬과 성숙한 음악적 깊이가 돋보인 신곡 무대는 행사 하이라이트로 꼽히며, 장애인 참가자들과 시민들에게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를 전했다.
스튜디오블라썸 대표로서 현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동행의 의미를 예술로 실천하고 싶었다”며, “음악과 나눔, 그리고 모두의 참여가 어우러지는 이 자리가 사회적 포용과 긍정의 변화를 확산시키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우와 스튜디오블라썸의 진심 어린 기획과 참여, 그리고 아티스트들의 재능기부는 ‘따뜻한 동행 페스티벌’의 의미를 한층 더 빛나게 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함께하는 감동의 무대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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