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출정식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5-10-17 11:4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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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출정식을 개최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여자대학교는 지난 10월 13일 교내 국제회의장에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출정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출정식에는 양궁부, 배구부, 세팍타크로부 등 3개 종목 선수단이 참여했으며 감독 3명과 선수 25명이 참석했다. 또한 이선재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부서장들도 자리를 함께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출정식에서는 선수 대표로 양궁부 오예진 선수가 “학교를 대표하여 전국체육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출전선수단의 포부를 밝혔다.

이어 이선재 총장은 격려사에서 “광주여대를 대표해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길 바란다”며 “승패를 떠나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우리 대학의 자랑이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한편, 이번 제106회 전국체육대회는 2025년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광주여대 선수단은 그동안의 노력과 열정을 바탕으로 최고의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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