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군산대 이정한 박사과정, 대한전기학회 논문상 수상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6-11-02 11:4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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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이정한 박사과정이 ‘대한전기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논문상을 수상했다. 사진=국립군산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지난달 23일 개최된 ‘대한전기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국립군산대학교 전기공학과 이정한 박사과정생이 논문상을 수상했다.


이정한 박사과정생은 ‘장하분리와 축소 모델 유한요소해석을 이용한 IPM 동기전동기의 최적 설계’라는 제목의 논문을 발표해 연구의 독창성과 학술적 우수성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전동기 설계 과정에서 해석의 효율성을 높이면서도 설계 정확도를 확보할 수 있는 방법론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국립군산대 김병택 교수는 “이번 연구에서 제안한 설계 기법은 전동기의 설계 및 최적화에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으며, 향후 전기자동차를 비롯한 다양한 전기동력화 분야의 고성능 동력장치 개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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