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토리 글로벌 스피리츠 코리아, 바텐더·셰프 3인과 손잡고 브랜드 경험 확장

임춘성 기자 | ics2001@hanmail.net | 기사승인 : 2026-05-26 11:4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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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산토리 글로벌 스피리츠 코리아가 신규 브랜드 앰배서더 3인을 선정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한 활동에 나선다.


이번에 합류한 앰배서더는 최원우 바텐더, 박성민 오너 바텐더, 남준영 오너 셰프로, 각 분야에서 쌓아온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브랜드의 가치와 문화를 전달할 예정이다.

신규 앰배서더들은 산토리 글로벌 스피리츠를 대표해 다양한 대내외 커뮤니케이션 활동에 참여한다. 특히 프리미엄 바와 다이닝 공간을 중심으로 소비자 및 업계 관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하며 브랜드 경험을 보다 폭넓게 제공할 계획이다.

‘소코(SOKO)’의 최원우 바텐더와 ‘티앤프루프(TNPROOF)’의 박성민 오너 바텐더는 국내외 주요 바텐딩 대회에서 실력을 인정받아 온 업계 전문가다. 두 사람은 프리미엄 바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산토리 글로벌 스피리츠의 위스키 포트폴리오와 칵테일 문화를 소개하고,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브랜드 교육과 업장 협업 활동을 통해 프리미엄 바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위스키를 활용한 다양한 음용 문화를 알리는 데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

‘키보’, ‘효뜨’ 등 다수의 외식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남준영 오너 셰프는 미식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산토리 하이볼과 음식의 조화를 제안한다. 음식과 주류의 페어링을 중심으로 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하이볼을 보다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소비자들이 다양한 다이닝 공간에서 산토리 하이볼을 경험할 수 있도록 활동 범위를 넓혀갈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새롭게 선정된 브랜드 앰배서더들은 각자의 영역에서 뛰어난 전문성과 영향력을 인정받고 있는 인물들”이라며 “프리미엄 바에서는 위스키와 칵테일 문화의 매력을 전달하고, 다이닝 영역에서는 하이볼과 음식이 어우러지는 새로운 경험을 제안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브랜드 교육 프로그램과 소비자 체험 행사, 프리미엄 업장과의 협업 프로젝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위스키와 하이볼 문화를 더욱 폭넓게 알리는 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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