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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학교 경산캠퍼스 외국어교육원에서 열린 ‘ChatGPT를 활용한 어학특강 강사교육 ’ 전경. |
영남대학교 경산캠퍼스 외국어교육원은 최근 외국어교육원 학장, 교수, 실장, 담당자, 교원과 영남대학교 교직원, 그리고 영국·캐나다·미국·중국·일본·한국 출신의 외국어 강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ChatGPT를 활용한 어학특강 강사교육’ 특강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AI 메타버스 연구원 원장 소현규 챗GPT 강사를 초청해, 외국어 강사들이 AI 기술을 교육 현장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강의에서는 ▲챗GPT를 활용한 수업 자료 제작 ▲교육 콘텐츠 개발 ▲학습자 맞춤형 자료 생성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활용법 등 교육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무 전략이 공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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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현규 챗GPT강사가 영남대 외국어 강사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
참석자들은 “실무와 강의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얻었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영남대는 최신 AI 기술을 반영한 교육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현규 챗GPT 강사는 “이번 특강은 외국어 강사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수업 혁신에 기여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AI를 비롯한 첨단 기술을 활용한 강사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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