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평생교육원 시니어모델 수강생, ‘미시즈 유니버스 코리아’ 클래식 부문 2위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6-11-06 11:4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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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평생교육원 시니어모델반 정미애 수강생이 ‘2026 미시즈 유니버스 코리아’ 대회에서 클래식 부문 2위를 수상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 시니어모델반 정미애 수강생이 광주 실감콘텐츠큐브(VX Studio)에서 개최된 ‘2026 미시즈 유니버스 코리아’ 대회에서 클래식 부문 2위를 수상했다.


정미애 수강생은 광주여대 평생교육원 시니어모델 교육과정에서 꾸준히 갈고닦은 워킹 실력과 무대 표현력을 바탕으로 대회에 참가해 클래식 부문 2위라는 성과를 거뒀다.

시니어모델 교육과정은 수강생들이 모델 워킹과 무대 표현 등 관련 역량을 익히는 것은 물론, 새로운 경험과 도전을 통해 자신감을 높이고 자기계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평생교육이 연령에 관계없이 개인의 역량 개발과 새로운 가능성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가 됐다.

손명동 평생교육원장은 “정미애 수강생의 열정과 노력이 값진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며 “지역민들이 배움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고 새로운 도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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