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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언어재활심리학과가 5월 30일 1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현장중심형 전공진로 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미래융합학부 언어재활심리학과가 지난 5월 30일 1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현장중심형 전공진로 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미술치료 이론 소개를 비롯해 임상 현장 사례 공유, 진로 및 취업 정보 제공 등으로 구성해 학습자 중심의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장애아동 미술치료의 실제 임상 사례와 치료 기법을 소개해 현장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향후 진로 계획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현직 미술치료사와의 소통을 통해 실무 경험과 진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우진 언어재활심리학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임상 현장을 이해하고 전공에 대한 실질적인 목표를 설정하는 데 의미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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