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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고속이 가톨릭관동대에 2,000만 원의 발전기금을 쾌척했다. 사진=가톨릭관동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가 ㈜동부고속과 재학생 교통 편의 증진 및 복지 향상을 위한 발전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동부고속은 학생들과 대학의 미래를 응원하며 2,000만 원의 발전기금을 쾌척했다.
가톨릭관동대학교는 학생들의 실질적인 통학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동부고속 및 ㈜중앙고속과 대학홍보 재계약을 맺고 ‘서울경부(강남)↔가톨릭관동대(강릉)’ 고속버스 노선을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해당 노선은 연중무휴 365일, 1일 6회 운행되며 소요 시간은 약 2시간 50분이다.
특히 '서울경부(강남)→가톨릭관동대강릉→강릉터미널' 및 '강릉터미널→가톨릭관동대강릉→서울경부(강남)'로 이어지는 운행 노선을 통해 고속버스가 교내를 직접 경유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강달원 학생취업지원처장은 “동부고속과의 인연은 단순한 산학 협력을 넘어, 학생들의 실질적인 교통편의와 복지를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가는 소중한 동반자 관계”라며, “앞으로도 양 기관이 서로에게 힘이 되며, 학생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방면의 협력관계를 발전시켜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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