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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내 교육부. |
[대학저널 조영훈 기자] 비상교육과 더원과학, 부산환경공원 등 35개 기관이 산학협력 우수기관으로 인증을 받았다.
교육부는 대한상공회의소와 함께 '산학협력 우수기관 인증제'를 실시해 첫 인증기관으로 35곳을 선정했다고 8일 발표했다.
교육부에 따르면 올해 처음 도입하는 산학협력 우수기관 인증제는 대학생 현장실습과 산학협력 교육과정 운영, 기술이전 등 산학협력 실시를 통해 실적점수(마일리지)를 적립한 기관 중 우수기관을 선정해 인증하는 제도다.
인증 받은 기관은 여신금리 인하 등의 금융혜택을 받게 되며, 정부지원사업 신청 시 가점 부여 등의 우대를 받을 수 있게 된다. 효력은 선정일로 부터 2년간 유지된다.
인증받은 기관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더원과학 ▲람정제주개발 ▲모바일 앱개발 협동조합 ▲부산환경공단 ▲엘에스웨어 ▲유닉스노무법인 ▲유한회사에코힐링 ▲이지동안의원 ▲제3의청춘 주식회사 ▲비상교육 ▲행림종합건축사사무소 ▲다스카손해사정화재해상 ▲락토메이슨 ▲로시스정보기술 ▲주식회사 농부하우스 ▲주식회사 라온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베스텔라랩 ▲블루프린트랩 ▲스튜디오랩 ▲에어밴 ▲에이티이엔지 ▲엠오플러스건축사사무소 ▲유신 ▲이노테크 ▲파라다이스세가사미 ▲플레이파크 ▲한민기업 ▲엠비씨플레이비 ▲와이오엘오 ▲제스텍 ▲한국가스기술공사 ▲케이엘씨에스엠 ▲코코넛사일로 ▲호텔에이치디씨 부산 등 35곳이다.
선정된 기관은 산학협력 마일리지 누리집(https://www.muic.or.kr)에서 산학협력 우수기관 인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산학협력 우수기관임을 인증하는 현판도 제공된다.
구연희 교육부 인재정책관은 “산학협력 우수기관으로 인증받은 기관에 더 많은 혜택을 부여해 대학과 기업 간 산학협력 활동을 촉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적극 발굴,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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