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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사회봉사센터가 5월 29일 대학 인근 주변 거리와 어등산 산책로 일원에서 ‘제로백(Zero Bag) 캠페인’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사회봉사센터가 지난 5월 29일 재학생들과 함께 대학 인근 주변 거리와 어등산 산책로 일원에서 ‘제로백(Zero Bag) 캠페인’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참가 학생들은 ‘자연을 지켜요’, ‘쓰레기를 버리면 지구가 아파요’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캠퍼스 주변과 어등산 산책로를 걸으며 플로깅(줍깅) 활동을 했다. 아울러 주민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도 전개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학생들은 “직접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며 일상 속 작은 실천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회봉사센터 이진희 센터장은 “학생들이 직접 지역사회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며 환경보호의 가치를 체험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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