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미소야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메뉴 ‘소샐로’를 7월 24일 리뉴얼 재 출시한다고 밝혔다.
‘소샐로’는 미소야의 인기 메뉴인 ‘부어 먹는 돈카츠’ 시리즈 중 하나다. ‘소바샐러드로스카츠’의 줄임말로, 시원한 메밀면과 신선한 채소 샐러드 위에 1등급 국내산 등심으로 튀겨낸 바삭한 로스카츠를 올리고, 상큼한 드레싱을 부어 먹는 메뉴다.
더운 여름, 무겁지 않으면서도 든든한 한 끼를 원하는 고객 니즈를 반영해 기획된 메뉴로, ‘몸이 가벼워지는 샐러드’라는 콘셉트를 담았다.
미소야 관계자는 “최근 식사 트렌드가 ‘맛있는 건강식’으로 빠르게 옮겨가고 있다”며, “소샐로는 여름철 입맛을 살리는 상큼함과 미소야의 기술력을 결합한 조화로운 메뉴로, 한 끼의 만족과 건강함을 동시에 전할 수 있도록 리뉴얼 재 출시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미소야는 전국 20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인 일식 프랜차이즈로, 업계에서 가맹점 평균 운영 기간 12년 2개월, 전체 매장의 60% 이상이 10년 이상 장기 운영 중일만큼 높은 브랜드 신뢰도를 자랑한다.
미소야 관계자는 “미소야를 운영하는 ㈜보우앤파트너스는 인테리어 수익에 의존하지 않고 브랜드 본업에 집중해 온 운영 철학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메뉴 개발과 가맹점 만족도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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