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 패러다임 독학재수학원, 오는 8일 오픈 ... 개원 기념 20% 할인 이벤트 진행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25-12-03 12: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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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명지동 ‘명지 패러다임 독학재수학원'이 오는 12월 8일 공식 오픈한다. 전 센텀이투스 원장이 직접 운영을 맡아, 체계적인 입시 관리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입시 트렌드는 강의 의존도를 낮추고 순공 시간(순수 공부 시간)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학습 내용을 온전히 자기 것으로 만드는 과정 없이는 등급을 올리는 데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수험생 혼자 진행하는 독학은 ‘스마트폰 사용의 유혹, 불규칙한 생활 패턴, 입시 정보 부족’ 등으로, 실패할 확률이 높다는 것이 입시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명지 패러다임 학원은 이러한 독학의 불안 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철저한 관리 시스템을 도입했다. 재원생들은 등원 시 휴대폰을 의무적으로 반납하며, 소음이 완벽히 차단된 집중형 자습관에서 공부하게 된다. 일대일 학습 플래너가 배정돼 개인별 진도와 학습량을 점검하고, 정기 상담을 통해 수험 생활 중 겪는 슬럼프와 불안감도 세심하게 관리받는다.

‘매일 성장하는 학습 루틴’도 특별하다. 학원은 국어, 영어, 수학 과목의 핵심 개념과 기출 문제를 포함한 일일 과제를 재원생들에게 매일 제공한다. 학생은 공부 계획을 수립하는 데 시간을 쏟는 대신, 주어진 과제를 완수하고 피드백을 받는 데 집중할 수 있다. 이는 자기주도학습이 익숙지 않은 학생들의 루틴 형성에 매우 효과적이다.

콘텐츠와 강의의 질도 높였다. 수험생들이 자료 수집에 들이는 시간을 줄일 수 있도록 시대인재, 이감 등 최신 경향이 반영된 실전 콘텐츠를 제공한다. 또한, 국어 김홍보 강사, 서울대 수학과 출신 박병기 강사 등 검증된 강사진의 단과 수업을 연계해 심화 학습을 지원한다.

김홍보 강사의 경우, 수강생들의 압도적인 만족도로 매년 전 타임 마감을 기록한 바 있다. 박병기 강사는 매년 30명 이상 학생들의 의대 진학을 이끌었다.

학원 관계자는 “재수에서 성공하려면 주어진 시간을 밀도 있게 활용해야 한다”며 “우수한 학습 환경과 전문적인 관리로 효율적으로 공부해 입시에 성공하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해당 학원은 개원 기념 20%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2026학년도 윈터스쿨 수강생도 모집하고 있다. 입학, 학습 관리 일정 등 상세 상담은 명지 패러다임 독학재수학원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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