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50플러스센터는 지난 12일과 19일에 창업지도사 최재호 박사를 초청하여 ‘알아두면 쓸떼있는 창업이야기’ 주제로 창업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여의도에 위치한 영등포50플러스센터 본관 5층 강의실에서 진행되었으며, 중장년이상의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진짜 창업준비하는 법, 소상공인 정부지원 받는법, 베트남에서 창업 등 ‘창업’을 주제로 한 여러 방면에서 창업하는 법을 소개했다.
이날 강연에서 최 박사는 “중장년이후에 창업은 프랜차이즈창업으로 몰리고 있는 것이 문제” 라고 지적하며 프랜차이즈창업의 허와 실을 보여주며 창업자들에게 경각심을 심어주고, 정부지원사업(로컬크리에이터)을 통한 성공 사례를 소개하고, 미국에서 성공한 한국식컵밥 송정훈대표의 사례를 소개하며 해외 진출을 통한 창업을 바라보는 다양한 인사이트를 제시했다.
특강이 끝나고 한 수강생은 인터뷰에서 “은퇴이후 프랜차이즈 가게 창업을 해야만 한다고 생각했는데 사실 명확한 방향성을 못 잡고 있었다. 이번 강의를 듣고 창업에 대한 다양한 길이 있다는 것을 배움으로서 내경력과 경험에 맞는 창업을 고민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카페,호텔창업경험이 있다고 밝힌 또 다른 수강생은 “여러 창업 강의를 들었지만 진짜 내게 동기부여를 해주고 창업 시장을 현실을 적나라게 말해주는 강의를 처음이었다. 꼭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은 모두 들어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영등포50플러스센터에서는 인생후반전을 위한 생애설계상담,교육, 커뮤티니 활동을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로 창업 이외에도 여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창업특강의 수강생들의 호평을 계기로 창업분야의 교육을 좀 더 넓히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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