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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RISE사업단이 ‘Regional Innovation AI 혁신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RISE사업단은 최근 서울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개최된 ‘Regional Innovation AI 혁신 경진대회’에서 기업 연계 프로젝트 부문 우수상을 차지했다.
광주대 RISE사업단은 광주광역시와 구글 클라우드, 그리고 광주권 5개 대학(광주대, 전남대, 조선대, 조선이공대, 호남대)과 협력하여 추진한 ‘2025 구글 클라우드 기반 AI 인재양성 프로그램’으로 제네시스 코리아와의 기업 연계를 통해 ‘블루가드(BlueGuard)’프로젝트를 수행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Gemini 3.0 멀티 모달 분석 기술을 활용해 리뷰 영상에서 핵심 장면을 자동 추출· 편집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이번 수상은 광주대의 산학협력 기반 실무형 AI 인재 양성 성과를 보여주는 사례로, 생성형 AI와 클라우드 기술을 융합한 차세대 디지털 콘텐츠 산업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광주대 노선식 RISE사업단장은 “클라우드 기술은 이제 단순한 IT 역량을 넘어, 기업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기반이 되고 있다”며 “특히 제네시스와의 협업을 통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문제 해결 역량과 실무 중심의 사고를 경험하고 단순 교육 과정을 넘어 기업과 인재가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연결의 장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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