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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와 대전YWCA 성폭력가정폭력상담소 관계자 등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목원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목원대학교 국제협력처는 2월 29일 대전YWCA 성폭력가정폭력상담소와 외국인 유학생 폭력예방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제협력처는 이번 협약 통해 기존에 제공하던 방식 외에 폭력예방교육지원기관인 대전YWCA 성폭력가정폭력상담소로부터 전문적인 폭력예방교육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또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폭력예방교육을 제공하고, 올바른 성인지 감수성 등을 키워줄 수 있게 지원할 방침이다.
천명환 국제협력처장은 “향후 국제협력처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하는 폭력예방교육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발달시키고 학교 성폭력 예방과 성 문화 개선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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