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10월 22일까지 종합미용면허증 과정 수강생 모집

강승형 기자 | skynewss@nate.com | 기사승인 : 2025-09-15 13:30:07
  • -
  • +
  • 인쇄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오는 10월 22일까지 종합미용면허증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개강일은 바로 다음날인 10월 23일이다.

이번 과정은 학점은행제를 기반으로 운영되며, 미용 관련 학위를 취득하는 동시에 종합미용면허증 발급까지 온라인만으로 준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물론 현장실습도 전문 뷰티학원과 연계하여 지원하고 있다.

해당 과정은 고등학교 졸업자도 지원 가능해, 학력을 개선하면서 면허증까지 취득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학점은행제 과정을 충실히 이수하면 종합미용면허증뿐만 아니라 관련 카드형 민간자격증도 추가로 취득할 수 있어, 뷰티 산업 전반에서 활동할 수 있는 전문성을 한층 강화할 수 있다.

종합미용면허증은 미용실, 피부관리실, 네일숍, 메이크업샵 등 다양한 현장에서 전문성을 증명하는 국가 면허로, 최근 뷰티업계에서 그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미용 서비스가 세분화·전문화되는 만큼, 종합미용면허증은 단순 기술자가 아닌 ‘전문 미용인’으로 인정받는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다.

또한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무료 학습설계 서비스를 제공해 수강생이 학위 취득 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학습 지원 센터를 운영해 카카오톡, 전화, 오프라인 상담까지 폭넓게 지원한다. 이를 통해 처음 학점은행제를 접하는 학습자도 보다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

아울러 다양한 장학 혜택이 마련되어 있고, 학자금 대출은 오는 10월까지 지원 가능해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학습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앞으로 뷰티 산업은 단순한 미용 서비스 제공을 넘어, 건강·패션·웰니스와 접목된 융합 산업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며, “종합미용면허증은 이러한 변화 속에서 취업, 창업, 해외 진출까지 활용도가 높은 자격”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수강생 모집은 온라인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자세한 지원 절차와 커리큘럼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