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참여형 문화관광 축제인 [제7회 외국인과 함께 하는 자선걷기대회] 가 10월 24일 서울종묘 시민공원에서 시작된다.
이번 축제는 EXPLORE KOREA, EXPERIENCE KOREA(Walk, Care, Share)라는 행사슬로건을 기초로 외국인과 대한민국 국민이 함께 서울의 대표 문화유산을 체험하며 K-Culture를 세계에 알리고, 나눔과 국제문화교류를 실천한다.
이번 행사는 KAFLA 회원 및 가족, 국내 거주 외국인, 원어민 교사, 외국인 유학생, 국내·외 관광객 및 일반시민의 참여가 가능하고, 서울시와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며 종묘 시민공원 → 서순라길 → 북촌 한옥마을 일대 → 안국동 → 익선동→ 종묘시민공원 (약 5km)으로 이동하며 북촌 곳곳에 숨겨진 Treasure Spot을 찾아 미션을 수행하며 K-Culture를 체험하는 게임형 문화관광 프로그램(K-Culture Passport Challenge)이다.
주요 프로그램에는 ▲K-Culture Passport Challenge ▲Treasure Hunt Walk ▲북촌 역사·한옥 문화체험 ▲한국 공예문화 체험 ▲한글 이름 캘리그라피 족자 증정 ▲Treasure Prize Event(기업 협찬 경품) ▲외국인·한국인 문화교류 프로그램 ▲제1형 소아당뇨 어린이 돕기 Charity Donation 등이 있으며, 사단법인 한국학원총연합회 전국외국어교육협의회(KAFLA; 회장 정마리)가 주최하고 올댓트래블(ATT)가 주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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