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RISE사업단, ‘동서화합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 참여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5-09-26 14:4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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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RISE사업단이 ‘동서화합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에 부스를 운영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난 9월 19~21일 사흘간 열린 ‘동서화합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에 부스를 운영하며 지역민과 적극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박람회는 영호남 간 문화·예술·관광 교류를 통해 지역 상생과 협력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획되었으며, 광주여자대학교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전시를 통해 방문객들과 직접 교류했다.

RISE사업단은 영양식품학과, 식품콘텐츠학과, 미용과학과, 마음교육학과, 항공서비스학과와 협력하여 ▲김치 타코, 요거트와 그래놀라, 풋귤백향과청 만들기 ▲괄사테라피 ▲마음치유테라피 등의 다채로운 체험과 참여형 콘텐츠를 선보여 가족 단위 방문객과 젊은 층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번 박람회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명창환 전남도 행정부지사, 정철원 담양군수 등 정·관계와 문화예술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행사 의미를 더욱 빛냈으며 광주여대는 지역을 대표하는 대학 중 하나로서 문화예술 및 관광 분야에서 지역사회와의 적극적인 연계를 보여줬다.

광주여대 RISE사업단 임귀자 단장은 “이번 박람회는 영호남 간 문화교류의 의미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지역 간 협력과 상생을 도모하는 중요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대학은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문화예술 발전과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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