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기일 극동대 총장이 졸업생에게 학위를 수여하고 있다. 사진=극동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극동대학교는 ‘2024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14일 대학 내 대강당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학위수여식에는 류기일 총장과 주요 교직원, 학과 교수진, 학부모와 가족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해 졸업생들의 앞날을 축하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박사학위 19명, 석사학위 22명, 학사학위 78명 등 총 119명의 졸업생이 학위를 받았다. 행사는 국민의례, 학사보고, 학위증 수여, 졸업식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류기일 총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에 선 졸업생 여러분은 치열한 노력과 열정으로 학업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며 “여러분이 이룬 성과는 여러분 자신뿐만 아니라 가족과 학교 모두에게 큰 자랑”이라고 말했다.
이어 “졸업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다. 앞으로 어떤 길을 가든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하며, 공동체에 기여하는 책임 있는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극동대의 모든 구성원과 동문은 항상 여러분의 곁에서 응원할 것”이라고 졸업생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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