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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 문헌정보학과 독서토론지도사 자격과정 오리엔테이션 모습. 사진=신라대 제공 |
[대학저널 대학저널] 신라대학 문헌정보학과가 통합적 사고의 창의성 개발을 위한 독서토론지도사 자격과정을 운영한다.
20일 신라대에 따르면 독서토론지도사 자격과정은 독서토론과 독서지도에 관심있는 학생을 대상으로 ▲교과독서와 독서토론의 이해 ▲미디어 리터러시 ▲이야기식 독서토론과 교차질의식 독서토론 ▲독서토론과 주제별 글쓰기 등 독서토론에 대한 전반적인 이론과 실무로 구성됐다.
교육과정은 지난 19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6월 2일까지 ‘사단법인 전국독서새물결’의 독서토론 전문 강사진의 강의로 매주 금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 6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차성종 문헌정보학과장은 “디지털 지식기반사회를 맞아 도서관의 인문학적 역할이 강조됨에 따라 사서의 역할이 다변화되고 있다”며 “특화된 전공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전공 역량을 강화하고 꿈을 현실로 실현할 수 있도록 하는 혁신적인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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