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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보건대 미래라이프센터가 ‘재활로봇 활용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사진=광주보건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보건대학교는 2월 1일 바울관 1층 중추신경계운동치료실에서 미래라이프센터 주관으로 재직자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재활로봇 활용 교육 과정을 운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 과정은 재활로봇의 개요와 동작 원리 이해, 센서 및 모터 제어 기술 학습, 그리고 실제 재활 현장에서의 활용 사례 탐구를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기초 이론 교육과 실습을 병행하여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적용 능력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교육은 비대면 이론 수업과 대면 실습 수업을 적절히 병행하여 진행되었으며, 대면 집중 교육에서는 참가자들이 재활로봇 장비를 직접 다루며 실습하고 사례 분석을 수행했다. 이어 2월 7일과 8일에는 광주365재활병원 재활센터에서 현장실습을 진행하며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교육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재활로봇의 원리부터 실제 적용 방법까지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해했다.
또 다른 교육생은 “이론과 실습이 함께 진행되어 재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유승주 미래라이프센터장는 “이번 교육이 재직자와 일반인 모두에게 재활로봇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실무에 도움이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의료·재활 분야 최신 기술을 반영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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