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RISE사업단, ‘광주 창업밸리 스타트업 아카데미 운영’ 협력 MOU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5-09-17 1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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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권역 학생 및 지역민의 창업 역량 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 체결”

‘광주 RISE(Ⅱ-①) 창업거버넌스 실무협의 제1차 회의’ 참여대학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RISE 사업단은 지난 9월 11일 빛고을 창업스테이션에서 열린 ‘광주 RISE(Ⅱ-①) 창업거버넌스 실무협의 제1차 회의’에 참석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Ⅱ-① 광주 창업밸리 스타트업 아카데미 운영」과제의 원활한 운영과 협력 방안 논의 및 창업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광주RISE센터, 광주테크노파크,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광주여대 외 11개 참여대학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광주 RISE사업 Ⅱ-① 광주 창업밸리 스타트업 아카데미 실무 협의체 구성 배경과 추진 과정을 공유하고, 컨소시엄 대학 간 공동 성과물 인정 기준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아울러 대학 간 성과 달성 기준의 통일화가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을 고려해, 각 대학은 대학별 강점을 특화하는 방향으로 성과를 추진하기로 했다.

향후 계획으로는 RISE 성과관리체계 구축 연구 용역을 기반으로 오는 26일 단위과제별 협의체 1차 회의를 개최하고, 오는 11월에는 하반기 워크숍을 추진할 예정이다.

광주여대 RISE 사업단은 이번 협의를 통해 지역 창업 교육과 네트워크 강화에 기여하고, 학생 및 지역민의 창업 역량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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