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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RISE사업단이 광주광역시 관내 20개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광주 늘봄학교 여름학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사진=호남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호남대학교 RISE사업단이 7월 말부터 8월 중순까지 초등학교 학생들의 여름방학 기간에 맞춰 광주광역시 관내 20개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RISE사업단이 ‘지역사회 GROW UP’ 프로젝트의 ‘늘봄 싱크탱크 대학 운영’ 단위과제 일환으로 진행한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신수요를 반영한 ▲창의·과학(햄스터 로봇으로 집 청소하기!, 스마트 도로 탐험대!) ▲기후·환경(따라와~ 꼬마 불빛 길 찾기, ICT를 활용한 탄소중립) ▲적응·정서(용기가 생겼어요!) 등 총 3개 중점 분야에 걸쳐 5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늘봄학교 전면 확대 시행에 발맞춰 지역 내 아동 돌봄 교육 콘텐츠를 보다 다양화하고, 학교 밖 아동돌봄 기관에서도 활용 가능한 프로그램 모델을 대학이 주도적으로 개발 및 확산한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RISE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의 자원과 전문 역량을 집중 투입해서 고도화한 아동 맞춤형 늘봄학교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늘봄교육 생태계 구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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