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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윤인철·조유근 교수가 지역사회 발전 공로로 ‘남구청장 표창’을 받았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무역유통학과 윤인철 교수와 회계세무학과 조유근 교수가 광주광역시 남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남구청장 표창’을 받았다.
광주광역시 남구는 ‘2월 남구 가족 소통 & 공감의 날’을 맞아, 남다른 애향심과 봉사 정신으로 ‘활기찬 경제, 행복한 복지, 으뜸 효 남구’ 실현에 이바지한 공로를 높이 평가해 이같이 표창했다.
윤인철 교수(RISE 사업 창업교육 센터장)는 ▲남구 지역 소상공인과 일반 시민 대상 실효성 높은 창업·경영 지원 체계 운영 ▲대학의 인프라를 지역과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지역상생) 등 대학이 보유한 창업 전문성과 현장 중심의 교육 역량을 지역사회에 적극적으로 환원해 왔다. 윤 교수는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창업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조유근 교수(호심취·창업지원단 부단장 겸 RISE 사업 일자리기업ON센터장)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및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상무 센터장으로서 지역 청년 취업 연계 주도 ▲지역 산업과 청년을 잇는 네트워크 구축으로 청년 고용 활성화 등 재학생과 지역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 및 정착에 앞장서 왔다.
조 교수는 “청년들이 지역에서 미래를 설계하고 인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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